00 그것이 알고싶다 (1127회)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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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일의 기다림
- 日 박꽃수레 실종 사건


# 2016년 7월 6일로부터 멈춰버린 시간
- 48통의 편지가 말해준 실마리


2016년 7월. 일본 후쿠시마현의 작은 마을. 인적 드문 이 마을에서 박꽃수레라는 이름을 가진 43세 한국인 여성이 실종됐다. 잠시 외출을 한 것 같은 어수선한 집안과 의문스러운 행적들은 그녀의 실종이 ...
00 그것이 알고싶다 (1126회)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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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문과 립스틱
- 살인의 증거인가, 우연의 흔적인가


2005년 5월, 강릉의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장 할머니. 12년 간 미제로 남아있던 이 사건은, 지난해 범행 도구로 쓰였던 테이프 안쪽의 심지에서 발견된 쪽지문으로 용의자 정 씨를 검거했다. 장기미제사건을 해결했다는 기대감으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었지만 1심 재판 결과는 무죄. 어떠한 흔적도 남아있지 않던 사건 현장...
00 그것이 알고싶다 (1125회)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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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유골, 가려진 진실
- 故염호석 ‘시신탈취’ 미스터리


# 시신, 사라지다!
2014년 5월 17일, 강릉의 한 해안도로에 세워져있던 승용차 한 대. 밭일을 하러 가던 노부부는 도통 움직임이 없는 이 낯선 차 안을 들여다보고는 화들짝 놀랐다. 부부가 목격한 것은 운전석에 숨진 채 누워있던 한 남자, 34살의 염호석씨였다. 타살의 정황이 없어...
00 그것이 알고싶다 (1124회)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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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충성 2부
- 학살을 조작하라


# 5.18 진실 조작의 두 갈래 ‘511 연구위원회’와 ‘기무사’

1980년 5월, 계엄군에 의해 고립된 광주. 민간인 학살은 시내뿐만 아니라 외곽의 작은 마을에서도 계엄군에 의해 무자비하게 자행되었다. 외부인은 목격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피붙이를 잃은 슬픔을 오롯이 삼켜야 했던 마을 주민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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