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돈이 보인다(107회) 방영일 : 200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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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편>

남녀노소, 국경불문!!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사랑 받고 있는 대박집!
헤어나올 수 없는 불행의 늪, 유일한 생계수단인 가게마저 폐업 위기에 처한 쪽박집!
최악의 상황에서 찾아온 마지막 희망!! 그들을 살릴 메뉴는 대박 감자탕!!


▶ 제2의 한류열풍을 선도한다! 중국에 진출한 대한민국의 감자탕
1평의 주방, 13평의 가게에서 하루 매출 최고 500만원을 올리며 감자탕의 신화로 발돋움 한 대박 감자탕의 주인공 조기현(53) 사장. 맛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로 차별화를 꾀한 대박 감자탕의 비법은 뼈를 삶는 방법과 양념에 있다. 또한 매일매일 生우거지를 일일이 양념해서 쓰는 것도 대박 비결 중 하나. 특화된 노하우로 현재 전국에 체인점을 오픈 하는데 이어 지난 7월에는 중국 천진에 중국 1호 점이 문을 열었다. 현재 상당수의 한족이 즐겨 찾고 있으며 그 비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얼큰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대박 감자탕이 중국에서도 위세를 떨치며 또 하나의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 네식구의 유일한 생계수단인 가게를 살리기 위한 막내딸의 눈물겨운 제보
남편의 외도와 폭력으로 97년 이혼하고 1남 2녀의 자녀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조송희(50)氏 가족. 1억 원이 넘는 부채로 인해 가족 모두가 신용불량 상태이고 집마저 처분해 현재 가게에서 네 식구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700만원 가량 밀린 월세로 내용증명을 받아 임시방편으로 빚을 얻어 해결했지만 그 후 다시 월세는 밀리기 시작, 다시금 가게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각종 공과금이 연체되어 도시 가스마저 공급이 중단되면서 음식은 부탄가스로 해결하고 있고 난방도 되지 않는 가게에서 네 식구는 겨울을 맞이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들에게 기적처럼 찾아 온 마지막 기회!!
어린 시절, 생활고로 고통받는 엄마가 혹시나 집을 나갈까봐 항상 불안에 떨던 막내딸의 제보.
이들 가족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조기현 사장이 대박집의 모든 노하우를 전수하기로 결정, 기사회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 크고 작은 갈등의 연속! 감정의 골은 깊어져만 가는데...
이혼 후 한 순간에 생계를 떠 안고 식당일을 시작한 엄마 조송희氏. 식당을 5년 동안이나 경영했지만 아직도 손님 앞에만 서면 작아져버린다.
장남(長男) 원호氏 또한 신용불량 상태로 직장을 잃은 후 의기소침해 있는 상태. 이들의 소극적인 행동을 지켜본 대박사장은 끊임없이 개선을 요구 하지만 노력하기는커녕 핑계만 대고 회피하려는 태도에 대박사장은 할 말을 잃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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