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VJ특급(40회) 방영일 : 200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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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타일?> I ♡ KOREA
한류는 끝나지 않는다~ 지구촌 곳곳에서 후끈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한국의 힘! 지구촌 사람들의 한국 사랑을 만나본다.

아르헨티나
대한민국과 지구반대편~ 멀고 먼 나라 아르헨티나에도 한국 가요가 열풍이다! 그렇다보니 최근 생긴 또 다른 열풍은 바로 한국어 공부 열풍! 한국 가사를 따라 하기 위해 배우기 시작해, 이제는 한국어 반이 개설될 정도로 인기라고. 신지를 가장 좋아한다는 ‘우성’! 한국이 너무 좋아 이름도 한국식으로 최우성이라는 가명을 쓴다고. 게다가 일부러 한국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한국 음식을 배우기 시작했을 정도로 한국이 좋다는데.. 태극기를 달고 다니고 아리랑을 부르기도 하는 열혈 청년 우성! 그리고 정기적으로 만나는 ‘한국사랑 모임’까지.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을 만난다.
태국
TV프로그램, 드라마, 음식 등! 한류가 깊숙이 파고든 태국. 이곳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그야말로 생활 자체가 ‘한국 스타일’이라는데.. 청소년이 중심인 짜뚜짝 시장에서는 마치 한국 아이돌 가수들이 태국에서 콘서트를 하는 것 같은 풍경! 원더걸스, 동방신기 등.. 좋아하는 가수를 따라하는 cover dance가 유행이다. 그 중 원더걸스의 소희를 따라하는 ‘띠우’는 가족들 모두 삼겹살을 즐겨먹고 한국 드라마를 같이 보기도 한다고. 또 한글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태국에서는 한국가요가 아시아 가요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 태국의 한류를 선도하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는데.. 태국의 작은 한국~ 그 속에 cover dance팀의 무대와 한국 사랑을 만나본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돈’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돈을 번다~ 특별한 아이디어로 돈 버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몽골 가위그림
몽골에 소문난 달인이 있다는 학교, 이곳에서 그림 수업을 한다는데. 그림수업에 물감도 붓도 없이 가위하나로 수업을 하는 달인! 바로 가위가 붓이라는 ‘가위 그림’의 달인 바트르씨다. 가위그림은 가위로 끊어지지 않고 그림을 만들어내는 전통 미술 중 하나라는데.. 다른 재료가 필요 없는 것은 물론, 밑그림도 그리지 않는다고. 게다가 놀라운 솜씨를 시험해보기 위해 한국화그리기에 도전! 게다가 가로세로 1cm의 작은 종이로 그림 오리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이렇게 바트르씨가 그린 가위그림은 높은 가격에 팔리기도 하고 몽골은 물론 세계 각국에 연간 200회의 전시회를 열 정도로 대단하다고.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을 알리고 싶다는 바트르씨를 만나봤다. 영국 구름위의 집
영국의 시골 마을 서포크, 이곳에는 모든 영국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 있다. 일명 구름위의 집! 21m 달하는 높이에 평상시에는 커다란 나무에 가려 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붙은 별명이라는데.. 높은 집에서 바라보는 마을 전경이 백미인 이 호텔은 사실 과거에, 마을의 대형 급수탑이었다고. 하지만 수도관이 설치되고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집으로 개조되었다. 때문에 마을 주민에게도 소중한 의미로 남아있다고. 이렇게 호텔로 변신한 급수탑! 숙박료는 건물을 통째로 쓰기 때문에 우리 돈 약 170만 원정도. 럭셔리한 호텔로 변신한 급수탑을 지구촌VJ가 취재했다. 중국 흥정대리인
중국에는 말솜씨를 파는 사람이 있다? 사람들 북적이는 북경 시장에서 팍팍 깎아~를 외치는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하야 흥정대리인?! 사람들이 물건을 더 싸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돈을 번다는데.. 원래 가격의 반의 반값까지도 깎아주니 흥정대리인에게 맡기려는 사람들이 줄을 섰다고. 팍팍 깎아~ 깎아주는 사람들, 중국 흥정대리인을 만나본다.


마을에 늑대가 나타났다! 리투아니아, 달콤살벌한 동거
유럽북부에 위치한 리투아니아, 이곳 북서쪽에 위치한 텔쉐이에 아찔한 동거를 하고 있다는 남자가 있다. 그 아찔한 동거 상대는 바로 뜰에서 말과 장난하고 있는 늑대?! 이제는 울부짖는 늑대의 울음소리가 정겹게 들린다는 '페트라스 다브리슈스'씨가 야생늑대와의 리얼 동거 스토리의 주인공이다. 새끼 때부터 키운 늑대는 그에게는 마치 애완견 같은 느낌이라는데.. 그가 처음 늑대와 함께 살아가게 된 사연은 2002년. 올가미에 걸려 상처 입은 어린 새끼 늑대들을 키우게 된 것이 시작으로 이제는 총 15마리의 늑대를 키우고 있다. 혹시 가족들의 반대가 심하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도 있지만 이제는 오히려 마당에서 늑대가 지켜주고 있어 든든하단다. 늑대를 키우면서 사람들에게 늑대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늑대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시키고 싶었다는 페트라스씨. 그의 동물 사랑은 늑대에서 그치지 않는다! 곰, 사슴, 황새 등 다치거나 어미를 잃은 동물들을 치료하며 자연의 품으로 돌아갈 때까지 돌보고 있는데.. 그의 본래 직업은 다름 아닌, 숲을 지키는 산림청 직원! 넓은 숲이 특색인 리투아니아에서 여러 야생동물을 돌보다 보니, 리투아니아에 유일한 야생동물보호소로 어느새 지역의 명소가 되어버렸다. 늑대는 물론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가까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그야말로 인기 만점! 이 모두가 자연을 이해시키고 다른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살아가는 것을 가르치려는 페트라스씨의 구상과 추진에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늑대를 사랑하는 괴짜! 동물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아끼는 페트라스씨의 달콤살벌한 동거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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