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뉴스플러스(47회) 방영일 : 20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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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화질
ㆍ나영이 사건
ㆍ한국 화가들...
ㆍ만화가 이현세






1.5분기획:   나영이 사건 ,수그러들지 않은 국민적 분노
잔인하게 성폭행 당한 뒤 영구장애를 입은 
나영이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음.
4년전 성폭행 당하고 살해된 용산 초등생 사건 이후
전자발찌와 제한적인 범인 신상 공개 등이 도입됐지만,
아동 성범죄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는지 다시 한 번 의문이 제기.
엉뚱한 사람의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가 범인으로 몰리는 상황에서
형량과 신상 공개 논란을 점검하고,
도입이 늦어지는 이유 등도 살펴봄.





2.이슈점검 : 구상중





3.현장속으로 / 한국 화가들,홍콩을 사로잡다 (정연)  
본격적인 미술품 경매 시즌이 되면서, 국내외 경매사들이 앞다퉈 그림 경매 시작. 
특히 국내 최대 미술품 경매사인 서울옥션은 홍콩까지 가서 그림 경매를 벌이기로 함.
근현대 작품 93점(총 145억원 규모) 이 경매에 부쳐지며, 이 가운데 절반은 한국 작가의 작품임. 
홍콩은 뉴욕, 런던 다음으로 세계 3위 규모의 거대 미술 경매 시장..
최근 이 경매사를 통한 한국 작가 작품의 낙찰률이 90% 이상 되는 등 
한국 작품의 아시아권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음. 
불황일 때 가장 먼저 타격받고, 가장 늦게 회복하는 미술 시장의 특성상,
한국 작품의 경쟁력과 함께, 낙찰 실적을 통해 현재 체감경기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홍콩 현지 경매 현장 ,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 미술작가 작품들의 선전, 최근 경매경향, 
미술시장을 통해 본 경기 전망 등 취재.





4.소비자 리포트
a/ 화장품의 '미백 효능' 믿어도 될까?
- 여름 내내 그을린 피부를 다시 밝게 되돌리려는 사람들 늘면서 
화이트닝(미백) 화장품 찾는 사람들 많아. 
그러나 금방 얼굴이 하얗게 될 것만 같은 광고 내용만 믿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음. 
전문가들은 대부분의 미백 화장품의 화이트닝 효능은 현저히 떨어지는 데다 
사용법을 제대로 익히지 않으면 그나마 이 기능도 효과를 못 보는 경우 많다고 이야기. 
화이트닝 화장품의 허와 실, 그리고 올바른 사용법을 짚어 봄.


b/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신한 책방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책방들도 손님 끌기에 나서. 
파주 출판단지에 위치한 책 상설 아울렛은  최고 80%까지 할인해 주는 가격적 매력에다 
북 카페와 놀이공간, 학부모 강연회 등이 함께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인기 끌고 있음 
청계천 헌 책방들도 기타 연주나 노래 공연 등으로 기존의 이미지에서 탈바꿈하기 위한 노력 중. 





5.이슈인물/ 한국 대표 만화가 이현세,만화의 새 지평을 열다.
공포의 외인구단과 버디의 작가인 이현세씨가 지난 8월  한국 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으로 취임.
그는 복제등의 문제로 위기에 몰린 한국 만화산업을 되살리는데 전력 투구중.
이현세는  만화와 게임의 합작을 시도하는등 이른바 원 소스 멀티유즈라는 방법으로
한국 만화의부흥을 시도중. 그런 한편 그는 얼마전 인터넷으로 만화연재를 시작.
그를 만나 한국 만화의 나아갈 길과 앞으로의 계획등을 들어봄.





6.화제 클릭!/ 나는 평화 전도사 
제주에서 평화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 이영근(56세)씨 스토리.
이씨는 2004년부터 제주 한경면에서 평화박물관을 운영.
이 박물관은 가마오름의 일본군 땅굴진지를 복원해 현장체험장은 물론,
당시 동영상 상영과  일본군이 사용하던 물품과 무기를 전시하고 있음.
수장고에는  희귀한 서적과 관련자료들도 상당수.
이씨는 자신의 부친이 1940년대에 일본군에 징용돼 땅굴진지를 만드느라 강제노역에 시달렸던 일을 전해듣고
일제의 참상과 더 이상 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학기 위해 박물관을 개관.
이 박물관에는 해마다 25만명이 찾아오고, 지난해에는 일본 고등학생들이 방문하는가 하면
이씨가 일본에 초빙돼 96개 고교교사들을 상대로 역사 강연에 나서기도.
현재 골프장 버스 운전을 하며 박물관 운영비를 보태기도 하는 이씨는
앞으로 재단을 만들어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비참함을 알리고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계속 심어주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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