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특집다큐멘터리 국제공동제작(8회) 방영일 : 20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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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제4편 : 캄보디아의 新 한류 - 캄코 열풍

방송일시: 2009년 6월 4일 (목) 오후 11:15
제작: 미디어 소풍
연출: 정갑수 작가: 신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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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블루오션, 천년의 잠에서 깨어나다

세계적인 유적인 앙코르 와트 관광에서 섬유산업, 건설, 전력, 원유 탐사까지 캄보디아는 지금 산업 각 분야에서 놀라운 발전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 계속되는 경제 성장률과 저렴한 인건비, 국민의 70%가 20대인 젊은 나라, 높은 교육열, 산업화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 등을 기반으로 캄보디아 경제가 서서히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최근 세계적인 슈퍼 리치들은 캄보디아를 중국, 인도, 베트남을 대신할
투자 후보국으로 점찍고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고, 그 중 대한민국은 한 해 평균 투자액으로 보면 제1투자국! 경제 선진국들의 차세대 격전지이자 신 블루오션 시장인 캄보디아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문화부터 경제까지, 캄보디아에 부는 ‘캄코’ 열풍

캄보디아와 코리아를 합친 단어, 캄코(CamKo)!
문화부터 정부의 정책에까지 널리 사용되는 말이자, 캄보디아의 한국 사랑을 설명해주는 단어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는 한국 건설회사가 세우는 캄코 시티가 세워지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일자리가 창출되고 한국계 기업에 취업하려는 캄보디아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한국 문화와 언어를 배우고자 하는 현지인들이 늘고 있다.
그 때문에 프놈펜 대학 한국어학과에서는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한국 드라마나 음악은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한 몫 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뿐 아니다! 70년대 한국의 새마을 운동이 캄보디아에서 캄코 프로젝트로 재탄생하고 있다. 다방면으로 점점 더 가까워지는 캄보디아와 한국 양국의 끈끈한 교류의 현장을 취재해본다.


캄보디아 관광산업의 핵, 앙코르 와트

세계 7대 불가사의인 앙코르 와트는 캄보디아 관광산업의 핵심이다. 매년 20% 이상 증가율로 현재는 한해 250만 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등 세계 최고 관광객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호텔과 레스토랑 산업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서 캄보디아 정부에서는 관광산업과 관련된 외국 기업의 투자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수도 프놈펜에까지 관광과 관련한 인프라 건설이 활기를 띠고 있고, 앙코르 와트 관광의 거점인 씨엠립 에는 한 달 평균 한 개꼴로 게스트 하우스가 문을 열고 있다.
그동안 개발이 제한되었던 앙코르 와트 지역을 단순 관광지를 넘어 가족 단위 휴양ㆍ레저까지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변신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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