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14회 [2012-07-10]

14회 [2012-07-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c로그

서회장은 동윤에게 자신의 자리가 아직도 탐이 나느냐 묻고,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냐고 답하는 동윤에게 서회장은 자신의 씨는 따로 있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홍석, 용식, 최검사, 지원까지 한 자리에 모두 모인 네 사람은 동윤의 아버지가 있는 이발소를 목표로 정하고서 계획을 짠다. 홍석을 돕기로 마음을 굳힌 지원은 동윤의 아버지를 밖으로 유인해내고 용식은 이발소 곳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는데...

컨텐츠 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