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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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1 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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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아직 끝난거 아니야 내가 예전에 악마하고 손잡은거라고 했던 말 기억나?? (11.05.04) 댓글(0) 정세훈 2
4300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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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법이 돈에 지배를 당하면 추악한 탐욕만 남게 되버릴테니까요~~ (11.05.04) 댓글(0) 신민심 1
4299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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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혜 돈과 부자에 대한 욕망의이면에는 돈은 더러운것이다 부자는 나쁜 사람들이다 이율배반적인사고도 틀림없이 존재하죠.. (11.05.04) 댓글(0) 신민심 1
4298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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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비굴하게 무릎을 꿇는게 아닙니다,제 진심을 약속드리기위해 이러는 겁니다.. (11.05.04) 댓글(0) 신민심 1
4297 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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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당신은 내마음속에 우상이였으니까요~~ (11.05.04) 댓글(0) 신민심 0
4296 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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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환 내가 너한테 지은죄는.... 평생을 두고 갚으마 ~~ (11.05.04) 댓글(0) 신민심 0
4295 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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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준 정현씨하고 김도현씨가 우리 누나 용서해줬으면 좋겠어요. 누나도 탐욕에 사로잡혀 눈 먼 불쌍한 사람일뿐이에요. 두사람한테 아픈 상처 남긴거 이제 다 잊어줘요~~ (11.05.04) 댓글(0) 신민심 0
4294 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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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혜 성공에 대한 집착과 욕심 때문에 자신을 속인거죠 하지만... 불길한 예감은 늘 정확하게 들어맞죠.. (11.05.04) 댓글(0) 신민심 1
4293 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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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준 내가 생각해봤는데 누나병이 외로움인거알아요 암보다 더 무서운병이 외로움인것 같아 (11.05.04) 댓글(0) 신민심 0
4292 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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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혜 난 제임스의 덫에서 빠져나오느라 정말 고통스런 세월을 보냈어요..도현씨는 잘 해결하길 바랄께요 (11.05.04) 댓글(0) 신민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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