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828회) 방영일 : 20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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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4총사와 서연이의 동거동락 섬마을 라이프~

꼬마 숙녀 서연이와 서연이의 보디가드를 자처한 견공 4총사! 서연이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있다는 귀염둥이 4총사와 서연이의 동화 같은 우정 스토리~
"저희 학교에 꼭! 소개해주고 싶은 친구가 있어요!" 군산시 섬마을에서 날아온 아주 특별한 초대장에, 어느 때보다 설레는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간 제작진! 전교생이 5명인 작은 초등학교에 아주~ 특별한 친구들이 나타났다고?! 아침 등교 시간에 만날 수 있다는 특별한 친구들의 정체는 바로, 3학년 서연이의 뒤를 졸~쫄 쫓아오는 견공 4총사! 알고 보니 한 달 전부터, 혼자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기 시작한 서연이의 뒤를 쫓아 견공 <건>이부터 녀석의 새끼들 <흰둥이>,<브라운>,<막둥이>까지! 4총사가 함께 서연이의 외로운 등굣길을 함께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서연이가 수업에 들어가자, 교실 밖에서 조용히 서연이를 기다릴 것 같았던 녀석들이 학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고 치기 시작 하는데...결국! 4총사들은 참지 못하고, 서연이의 교실까지 침입하고야 만다! 든든한 보디가드 인 줄 알았더니~ 조용한 학교 안을 시끌벅적하게 만든 사고뭉치 4총사!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은 서윤이와 견공 3총사의 좌충우돌 등굣길 이야기! 대 공개!

뛰어야 한다! 탈출 프레리 독, 그 사연은?

하루 온 종일 벽을 향해 뛰고 또 뛰는 별난 프레리독이 나타났다?! 제 키의 5배 가까이 되는 담장을 넘기 위해 필사적으로 몸을 날리는 <밤톨이>! 녀석이 탈출에 목을 매는 기막힌 사연은?
바람 한 점 허락지 않는 이 찜통더위에 전쟁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동물원 식구들! 본디 뜨거운 사막 출신이라는 프레리 독들도 맹렬한 무더위에 두 손 두 발 다 들고 항복을 선언하며 여기 저기 눕방을 선보이는 바로 그 때! 벽과 원수라도 졌는지 갑자기 계속 점프하는 별난 녀석! 제 키의 4배 가까이 되는 담장을 넘기 위해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고 또 뛰는 녀석은 바로 프레리 독 <밤톨이>라고. 초여름 무렵부터 시작됐다는 녀석의 점핑행동! 이제는 점핑행동이 아예 녀석의 하루 일과가 되어 버렸다고 하는데. 게다가 무리지어 생활하는 프레리 독의 습성과는 정 반대로 나 홀로 높이뛰기에 매진하고 있다고. 심지어 밥은 뒷전! 뚫어져라 벽만 보고 이까지 갈며 무모한 도전에 승부욕을 불태우는 <밤톨이>. 친구의 만류에도 저리 가라며 되레 성질을 부리며 녀석의 점핑행동은 멈출 줄 모른다고. 거듭되는 실패를 확인한 사육사가 자리를 뜨자 녀석은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심정으로 2단 점프를 해 기어이 벽을 넘고야 마는데... 녀석이 이토록 탈출에 목을 매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녀석의 속사정을 파헤쳐보자!

정비공장에 사는 아기 멧돼지 <꾸꾸>

산도 숲도 아닌, 자동차 정비공장에 야생 멧돼지가 나타났다?! 귀여~운 아기 멧돼지 <꾸꾸>는 어쩌다 이 곳에서 살게 된 걸까?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자동차 정비공장의 분위기를 확~ 바꿔놓은 특별한 녀석이 있다는데?! 정비소 직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주인공은, 다름 아닌.. 야생 멧돼지?! 엄청난 애교에 사교성까지 겸비한 녀석은 <꾸꾸>라는 이름까지 얻고, 정비소의 마스코트로 자리매김 했다는데.. 헌데 녀석, 다른 직원들은 본체만체, 오직 부장님만~을 외치며 하루 온 종일 부장님 곁을 그림자처럼 쫓는다고. 출장이라도 갔다~하면 부장님 찾아 회사를 온통 뒤집어 놓는다는데.. 이런 녀석 때문에, 일하랴~ 놀아주랴~ 부장님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 하지만, 밀린 일이 산더미임에도 불구하고 부장님이 <꾸꾸>에게 자식 못지않은 애정을 쏟는 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어쩌다 야생 멧돼지가 산도 숲도 아닌 자동차 정비공장에 들어와 살게 되었는지, 그 비밀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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