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와이드 3부(6876회) 방영일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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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3부
이슈다이빙 ①

▶ 잇따른 BMW 화재! 꺼지지 않는 의혹

또다시 발생한 BMW 차량 화재! 어제 오전 발생한 2건의 화재 사고를 포함해 올해만 36대의 BMW 차량이 불에 탔다. 업체 측은 화재 사고의 책임을 표명, 수입차 사상 최대 규모인 10만 6천여 대 차량의 리콜 계획을 발표했지만 소비자의 불안감은 가시지 않고 있는데... 사상 유례없는 리콜 사태로 전국의 서비스 센터가 포화상태에 이르렀을 뿐만 아니라, BMW 차량의 출입 및 주차를 막는 등 BMW 포비아 현상까지 생겨난 것. 게다가 업체 측에서 주장하는 배기가스 순환장치의 결함이 화재의 근본적인 원인이 아닐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화재의 원인조차 미궁에 빠졌는데... 누구나 탐내던 명품 외제차에서 달리는 시한폭탄으로 몰락한 BMW, 잇따르는 화재사고와 꺼지지 않는 의혹들에 대해 <이슈다이빙>에서 알아봤다.

이슈다이빙 ②

▶ 뱃속에 15cm 도구가?

올 초 공항 검색대를 통과할 때마다 금속탐지기가 울려 낭패를 봤다는 박홍화씨. 여행사 일을 하는 터라 공항을 이용할 일이 잦았고 매번 곤란한 상황이 계속 됐다고. 결국 공항 직원 측의 권유로 엑스레이를 찍은 홍화씨, 놀랍게도 그녀의 뱃속에 무려 15cm에 달하는 가위가 들어있었다는데! 작년 연말 복부지방제거 수술을 받던 당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해당 병원을 찾아갔지만 병원에서는 가위 제거 수술만 진행했을 뿐 별다른 사과나 보상 절차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인 상황. 홍화씨는 첫 수술 후 복통에 시달렸지만 복대만 잘 착용하면 별문제 없다던 병원의 안일했던 태도와 진심어린 사과를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큰 상처가 됐다는데.. 계속되는 의료사고의 문제점, 이번 주 이슈다이빙에서 알아본다.

찍혀야 뜬다

▶ 폭염이 가져다 준 시원한 선물

전국이 재난급 폭염에 휩싸인 가운데 이웃을 위해 나눈 시원한 선물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너무 더우면, 누구나 쓰셔도 돼요’ 라는 안내문과 함께 서울 시내 그늘막 쉼터에 등장한 양산.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사비로 양산을 곳곳에 놓는 사람이 있다?! 그런가 하면 폭염에 고생하는 경비원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의견을 모아 경비실에 에어컨을 선물한 아파트 주민들, 택배기사님들을 위해 매일 무인택배함 앞에 시원한 아이스박스를 준비하는 아빠와 아이들도 있다는데. 폭염 속 시원한 선물을 전한 소식들, 대한민국 in (인)증샷을 찾아 떠나는 시간! <찍혀야 뜬다>에서 소개한다.

우리동네 엄지척

▶ 51살 피터팬소년의 나무집

평화로운 시골 어느 한 마을,,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집>이 있다? 높은 나무 위에서도 안정감 있게 자리 잡은 이 집은, 오로지 나뭇가지 하나로 집의 모든 것을 만들었다는데.. 모두가 한 번쯤은 꿈꿔왔을 법한 이 집을 직접 만든 장본인은 바로, <미즈노 마사유키>씨.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그. 하지만 쉼 없이 계속되는 업무량에 지쳐갈 때쯤, 미즈노 씨의 마음속에 고이 간직해 왔던 동화 속 집을 실제로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는데.. 이제는 미즈노 씨의 행복이자, 보물이 된 <트리 하우스>를 <우리 동네 엄지척>에서 찾아가 본다.

화제

▶ 식탁 위에 부는 복고 바람

90년대 집마다 하나씩 갖고 있던 오렌지 주스 병과 우유를 사면 무료로 받았던 유리컵. 하지만 한동안 사용하지 않아 찬장 구석에 먼지 덮인 채 주목받지 못했는데.. 그런데 이 컵과 병들이 최근 중고시장에서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심지어 SNS상에서 오래된 컵을 모아 인증하는 사람들도 속속 생겨나고 있다는데... 대체 왜 오래된 컵이 갑자기 ‘쓸모없는’ 존재에서 ‘갖고 싶은’ 존재가 된 걸까? 그런가 하면 카페와 식당에서도 새로운 디자인의 식기보다 오래되고 촌스러운 식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흥미로운 건 오래된 식기를 직접 경험했던 세대가 아닌 10~20대가 이끌어 간다는 사실! 과연 어떻게 오래된 식기를 발굴하는지, 또 왜 갑자기 인기를 끄는지 <모닝와이드>에서 살펴본다.

300초 노하우

▶ 시원하게 즐기는 여름 라면 레시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칠 대로 지친 사람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라면요리에 빠지고 싶은 사람들은 주목하라! 지난해부터 SNS에 100여개의 라면 레시피를 개발해 꾸준히 올리고 있는 개그맨 김대범 씨가 알려주는 더운 여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라면 레시피~ 먹다 남은 치킨으로 만든 초계 냉 라면부터 시작해 여름 보양식으로 즐길 수 있는 육회 비빔면, 듣기만 해도 생소한 냉 짜장면까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라면요리의 세계를 <300초 노하우>에서 보여준다.

수상한 소문

▶ 여름철 졸음 운전 원인, 에어컨?

요즘 같은 폭염 속 즐거운 마음으로 떠난 여행! 그런데 장시간 여행의 영향인지 충분히 잔 후, 운전을 해도 밀려오는 졸음! 커피를 마시고, 볼을 꼬집어봐도 한 번 찾아온 졸음을 쫓아내기란 쉽지 않은데~ 이 졸음의 원인이 바로 차 안에 있다?! 오랫동안 켜 놓은 에어컨이 졸음의 문제라는 수상한 소문! 에어컨을 켜 놓은 채 운전을 하다보면 차 안에 이산화탄소 수치가 높아져 졸음운전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차량 내에 이산화탄소가 많아지면서 뇌에 공급되는 산소량이 줄어들고 뇌가 활동을 활발히 하지 못해 졸립게 된다는데. 여름철 등골이 오싹해지는 졸음운전에 관한 수상한 소문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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